최종편집 : 2022.11.24 11:39 |

5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옥보단 3D>. 지난 일주일간 근거 없는 자살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를 모았던 <옥보단 3D>의 주연 배우 남연이 지난 4월 12일 홍콩에서 있었던 영화 시사회장에 변함없는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잠적하고 돌아오니 톱스타가 되어있었다는 사실이다. 덕분에 영화도 최고의 기대작이 되었다.

<옥보단 3D>의  남연이 무사한 모습으로 공식 행사에 참여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남연은 20일간 돌연 흔적도 없이 잠적해 자살설 및 근거 없는 악성 루머의 주인공이 되었다. 남연의 소식은 지난 일주일간 중화권 매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연일 기사화가 될 정도로 이목을 확실하게 끌었다.

중국 주요 언론매체들은 배우 남연이 핸드폰과 중요 물품을 놓아두고, 매니저와 가족, 그녀와 관련된 모든 지인들까지 연락을 끊고 사라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에 <옥보단 3D>의 촬영 당시 남연을 직접 관리했던 매니저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영화를 촬영하면서 스트레스가 대단했다.”라고 말했으며 “촬영 당시 부담감으로 우울증을 앓았을 정도”라고 말해 주위 사람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남연의 소식은 한국에도 발 빠르게 전해졌고 전세계 각 매체들 역시 앞다투어 그녀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했다. 해외 매체와 영화 팬들의 이 같이 뜨거운 관심은 영화의 기획 단계부터 이슈를 모았던 <옥보단 3D>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연일 포털 사이트 개봉 예정작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돌연 잠적설로 이슈를 모았던 남연은 지난 4월 12일 홍콩에서 열린 <옥보단 3D>의 공식 행사에 무사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남연은 “기도를 드리러 절에 다녀왔을 뿐”이라고 말해 그간의 모든 루머는 단순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청순한 외모와 섹시한 매력까지 두루 갖춘 남연은 이날 붉은색 드레스를 착용해 단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옥보단 3D>에서 남연이 맡은 역할은 밖으로 떠도는 남편 미앙생을 기다리는 일편단심 지고 지순한 ‘옥향’으로 남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영화 속에서 수중 정사씬을 촬영한 남연은 10시간 넘게 계속되는 촬영으로 인해 저체온증에 걸릴 정도로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옥보단 3D>은 5월 12일 개봉한다.

[ 조수현 기자 2020cho@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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