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1.24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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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14년 만의 안방 컴백을 앞두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전지현은 1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연예특급'과의 인터뷰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첫 방송을 앞둔 속내를 밝혔다.

전지현은 "많이 긴장되고 부담이 된다"면서도 "제가 농담으로 주위에 '나 이제 TV 나온다'고 했다"고 말하며 쑥스러운 듯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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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별에서 온 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 역을 맡아 무려 1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드라마 출연은 지난 1999년 '해피투게더' 이후 처음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중이다.

천만 영화 '도둑들'에 이어 두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파트너 김수현에 대해서는 "전작에서 김수현하고 호흡을 맞췄을 때 굉장히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재밌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기대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극중 400년 전 지구로 온 외계인 도민준 역으로 전지현과 연기하게 된 김수현 역시 "무엇보다도 전지현의 미모가 한층 업그레이드 돼 기대가 된다"며 흐뭇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상속자들' 후속작인 '별에서 온 그대'는 400년 전 지구로 온 외계인 도민준이 톱스타 천송이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전지현 김수현 캐스팅뿐 아니라 '뿌리 깊은 나무'의 장태유 감독과 '내조의 여왕' 박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한 기대작이다.
 
[ 심규호 sgh2108@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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