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9.18 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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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새로나신문] 새해 들어 이천시(시장 조병돈)를 향한 외국 유명 도시들의 교류 희망 러브콜이 줄을 잇고 있다.
 
올 들어 한 달 남짓한 짧은 기간 동안에 스페인 빌바오를 비롯해 노르웨이 베르켄, 멕시코 산크리스토발,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등 세계 유명 문화도시들이 이천시와 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를 희망하는 의사를 밝혀왔다.
 
그 바탕엔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는 유네스코로부터 지난 2010년 이천시가 국내 최초로 공예및민속분야 창의도시로 지정된 잠재력이 깃들어 있다. 특히, 올해부터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을 받기 위해서는 기존의 창의도시들로부터 지지 서한문을 받은 후 지원서와 함께 유네스코에 제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천시는 유네스코 가입을 희망하는 지지 요청 도시들의 사정을 최대한 신중하게 검토한 후 문제가 없다면, 최대한 도움을 주어 창의도시 네트워크를 통해 유네스코의 기본 이념인 인류공영에 함께 이바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지난해는 어느 때보다 해외 교류가 활발했다. 지역 또한 다양했으며, 중국·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에 머물지 않고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과 미국 등 육대주로 활동무대를 넓혀왔다. 특히, 지난해 10월말 중국 창사시에서 개최된 세계농촌관광개발포럼에서는 이천시가 한국 대표로 초청받아 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조병돈 시장은 “글로벌 시대에서 하나의 도시가 획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내적 성장 뿐 아니라 선진 외국 도시간 문물 교류를 통한 외적 성장도 중요하다.”며,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희망하는 세계 주요 도시들과 다양한 교류를 통해 도시의 질적 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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