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9.18 12:07 |


지난 9일 오전 1:30분경 여주시 능서면 매류2길 자택에서 A씨(59.남)과 아들 B씨(27.남)가 변사체로 발견돼 아내 정모씨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문모씨는 빚독촉 및 정신지체 장애 아들의 신병을 비관해 창문과 출입문을 테이프로 밀봉하고 질소를 틀어놓고 동반 자살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아내 정모씨의 증언을 토대로 조사중이다.


 A씨는 유서에서 먼저 가서 미안하다는 글을 남겨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 방미정 기자 (riena191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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