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9.18 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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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옥내소화전으로 공장으로 화재 확대 막아

○ 이승규 현장대응단장, ‘화재 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의 적절한 사용은 화재피해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5. 14.(토) 10:24분경 오계리의 한 농장의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진화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비닐하우스는 창고와 육묘장으로 사용하는 곳으로 총 3동의 비닐하우스(약 540㎡)와 내부에 보관된 물품과 모종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총 2,673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정확한 원인은 농장주가 비닐하우스에서 불꽃과 연기를 보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조사 중에 있다.


  당시 신고자는 인근 공장(에너토크) 경비 근무원으로 공장 뒤편으로 검은 연기가 오르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 하였으며, 강한 바람을 타고 공장 쪽으로 번지고 있는 불을 공장 직원 3명이 옥내소화전을 이용하여 막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이승규 현장대응단장은 ‘화재 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의 적절한 사용은 화재피해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당황해 사용할 때를 놓친다면 무용지물이니 시민들께서는 평소 내 주변의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사용법 꾸준히 익혀 유사시 원활히 사용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유문정 기자 news@serona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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