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6.19 08:55 |
여주시 한글문화도시 실현을 위한 2024 세종한글 의정포럼』개최

AA홍보웹자보.jpg

여주시의회 제11회 의정포럼개최

여주시 한글문화도시 실현을 위한 2024 세종한글 의정포럼개최

 

여주시의회(의장: 정병관)는 다가오는 520,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여주시 한글문화도시 실현을 위한 2024 세종한글 의정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종한글 의정포럼은 정병관 여주시의회의장이 직접 주최 한것으로서, 여주시의 지역 정체성을 한글과 세종으로 형성하고, 여주시의 미래지향 발전적 변화와 개혁을 위한 한글문화 활성화를 논의하는 자리이다.

여주시의회(의장:정병관)세종한글 의정포럼을 통해 “2030 여주시세종한글 문화도시 구현의 중장기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한글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세종한글 의정포럼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가곡 2곡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열며, 세종한글 의정포럼의 핵심은 주제발표토론이다. 김슬옹 세종국어문화원장이 좌장을 맡고,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 봉순이 세종한글문화포럼 이사장, 최용기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이사장, 이숙 추연당 대표, 정원수 충남대학교 교수, 김슬옹 세종국어문화원장 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주제발표에서는 "시민주인! 시민행복! 한글특화의회 구현으로 여주세종한글을 세계로! 미래로! 하나로! 나가자"를 여주시의회의장(정병관)의 기조발표을 비롯해 "여주, 세종한글문화 도시로 거듭나다", "세종의 꿈과 여주시의 한글문화도시 건설", “세종정신이 깃든 여주 음식문화”, “<한글리듬 AI>개발을 통한 외국어 교육 대혁명 이룩”, “여주시가 진정한 한글도시가 되기 위한 방책 6” 의 총 6명의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여주세종한글 의정포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문자로 평가받는 한글을 중심으로, 조선 제4대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의 정신을 계승한 한글문화도시를 구현하는 것은, 르네상스종교개혁, 산업혁명에 비견될 만큼 혁신적인 사업으로 여주의 미래의 운명을 바꾸어 놓을 여주 남한강 르네상스 혁명의 기초가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여주시의회(의장:정병관), “여주세종한글 의정포럼결과을 바탕으로, 함께 만드는 세종한글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시 집행부와 상생 협치하여 실행 가능한 정책과제을 수립하여 각계 각층의 시민들과 공유하고 토론하며, 여주의 한글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실천과제 방향을 적극 모색해 대한민국 최고 문화관광도시로 우뚝 솟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 고 야심차게 포부를 밝혔다.

문의처: 여주시의회 의정팀 (031-887-2525)

 

[ 윤창원 기자 news@seronanews.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eronanews.com
새로나신문(www.seronanews.com) - copyright ⓒ 새로나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경기도 여주시 우암로 24-1  l  TEl:031-884-1287 FAX: 031-886-128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기 아50219 ㅣ since 2011.4.25 발행 윤창원 ·편집인 윤경철
      Copyrightⓒ새로나신문 all right reserved. news@seronanews.com
      사업자등록번호 : 318-19-00688    직업정보제공사업신고번호 : J1516020170002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창원
      새로나신문 저작권의 일부중 보도자료는 자료배포처에 있으므로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새로나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