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1.24 11:39 |
‘친환경농업의 중심 유용미생물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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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새로나신문]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완수)에서는 지난 13() 칠곡군 유용미생물연구회 회원과 관계자 등 1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용미생물 현장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교육은 오전은 농업기술센터 미생물 담당자의 농업과 유용미생물이라는 주제로 강의 및 유용미생물연구실 배양시설 및 실험방법 견학, 유전자원포, 고구마 하우스 견학 오후에는 탑과채 회원이면서 지난 8일 제16회 전국 친환경농산물 품평회 채소분야 대상을 받은 한상희 농가의 현장방문 순으로 이루어졌다.
 
칠곡군 유용미생물연구회 회원 대부분이 참외, 시설채소를 재배하는 농가들로써 미생물을 활용하여 선도하는 농법에 호응도가 높았다
 
김덕수 기술지원과장은 “지난해에는 가장 긴 장마철이었던데 비해 금년에는 가장 짧은 장마철로 기록될 만큼 가뭄이 심했다. 연중 평균온도가 1℃ 상승할 때마다 작물의 재배적지는 80km 북상한다고 한다. 우리가 환경을 살려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미생물의 중요성 또한 같다고 할 수 있으니 함께 미생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농업에 임하자”고 말했다.
 
 
   

[ 윤창원 기자 news@serona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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