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3.01 10:18 |
낮부터 밤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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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밤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

‘2023 여주오곡나루축제개최

- 1020()~22() 신륵사 관광지 일원서 개최

- 무대, 의전, 가수 없는 3()축제지역주민의 활발한 참여 돋보여

- 여강 절경 따라 즐기는 수변·야간 프로그램 대폭 확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오는 10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신륵사 관광단지 일원에서 ‘2023 여주오곡나루축제를 개최한다. 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에서 자란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다양한 공연과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여주시 대표 축제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무대, 개막 의전, 초대 가수가 없는 ‘3() 축제를 지향한다. 여주시민이 축제의 주인공으로서 여주의 문화 콘텐츠를 알린다. 특히, 개막 의전 대신 시민이 참여해 여주 전통 대동놀이쌍용거줄다리기진상 행렬을 재현하며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지역주민의 활발한 참여를 바탕으로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한 점을 인정받아 20202023년 문화관광축제,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되었다.

 

올해는 여주의 멋과 풍요가 어우러진 축제를 주제로 나루마당, 오곡마당, 잔치마당이 구성된다. 마당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 거리에 신규 프로그램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오곡마당은 여주쌀, 고구마, 땅콩 등 여주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한데 모은 직거래장터가 열려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초대형 군고구마 통을 설치해 즉석에서 구워낸 여주 고구마를 다 함께 무료로 맛보는군고구마 기네스 퍼포먼스도 장관을 이룬다. 가족과 어린이가 참여하기 좋은 체험 거리가 가득한 민속놀이·농촌체험장도 마련된다.

 

나루마당은 옛 나루터 저잣거리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나루장터와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체험 행사로 즐비한 나루공방이 있다. 또한, 남한강을 바라보며 한지에 소원을 빌면 꼭 한 가지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조성된 소원지길에서는 희망과 좋은 기운을 북돋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체험도 축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잔치마당에서는 매년 뜨거운 호응을 받아온 가마솥 여주쌀·오곡 비빔밥 먹기가 진행된다. 여주 햅쌀로 지은 가마솥 밥에 지역에서 나고 자란 나물과 채소, 가늘게 썬 생고구마를 얹은 오곡 비빔밥을 3,0004,000원의 착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아울러 여주도자세상 앞 공간에서 열리는 가양주 품평회를 통해 집에서 각기 담가 그 맛과 향이 풍부했던 조선시대 가양주 문화를 관람객과 함께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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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의 수려한 절경 따라 즐기는 수변 프로그램과 야간 프로그램은 대폭 확대돼 더욱 기대를 높인다. 낮부터 밤까지 황포돛배’, ‘힐링카누’,‘달빛 보트등 강변에 특화된 다양한 수변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준비했다.

 

밤하늘을 수놓는 야간 프로그램은 더욱 다채롭다. 여주 가남읍 본두리에서 명맥을 이어오는 낙화놀이21, 하늘을 형형색색 빛으로 물들이는 화려한 불꽃놀이20, 22일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LED 태평무 공연, 야간 공중 퍼포먼스 등 여주의 역사성을 구현한 야간 공연과 동물 형상 일루미네이션 거리도 가을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 윤창원 기자 news@serona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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