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1.24 11:39 |
 
[여주=새로나신문] 경기 여주경찰서(서장 정성채)술에 취해“자살을 하겠다”며 신고 후 전화를 끊고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 난간에 매달려 있는 것을 설득하여 구조를 하였다.
 
홍문지구대(대장 문승욱)14. 8. 29. 16:43 , 여주시 00아파트에서,
“자살 하겠다며 119신고”하고 끊었다며 112신고한 것을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여 옥상 난간에 앉아 있는 것을 담배를 주며 설득하여 카터 칼과 드라이버를 회수하고 난간으로 뛰어내리려는 것을 재빨리 손과 몸을 잡아 경찰관4명과 소방관 1명이 합동으로 극적으로 끌어 올려 구조 후 요구조자의 어머니의 동의를 얻어 치료 할 수 있게 병원에 후송 조치하였다
 
또한, 8. 30. 새벽에도 여주대교 옆 연인교 교각 밑에 메달려 투신자살하려는 것을 끈질기게 설득하여 구조 후 보호자에게 인계하였다
 
정성채 서장은 112신고 시 긴급한 상황에 신속히 출동하여 적절히   대처해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여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윤창원 기자 news@seronanews.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eronanews.com
새로나신문(www.seronanews.com) - copyright ⓒ 새로나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경기도 여주시 우암로 24-1  l  TEl:031-884-1287 FAX: 031-886-128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기 아50219 ㅣ since 2011.4.25 발행 ·편집인 윤경철
    Copyrightⓒ새로나신문 all right reserved. news@seronanews.com
    사업자등록번호 : 318-19-00688    직업정보제공사업신고번호 : J1516020170002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창원
    새로나신문 저작권의 일부중 보도자료는 자료배포처에 있으므로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새로나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