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1.24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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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3일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이하 지역위원회)는 현 시국과 관련하여 양평군청 브리핑 룸에서 박근혜 - 최순실 게이트, 대통령을 조사하라라는 기자회견을 하였다.
 
정동균 지역위원장의 인사말에서 현시국의 문제의 핵심에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으며 따라서 대통령을 조사 할 뿐 아니라 그 책임을 물어 하야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은 이항진 여주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성명서 발표 후 기자들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의 시간도 가졌다.
 
정위원장은 기자의 향후 실천에 대한 질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위해 매일 아침 1인 시위와 함께 여주, 양평 지역별 투쟁도 전개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그는 여주와 양평지역에서 1인 피켓시위, 시민 필리버스터를 통한 의견 발표, 국정농단 알리기 퍼포먼스를 하겠다고 하였다.
 
박근혜 정부의 농업포기정책으로 24년 전의 쌀값으로 폭락하였는데 이에 따라 여주시청 마당에서 쌀값 투쟁을 하고 있는 여주시농민회와 함께 하겠다고 하였다.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시국에 대하여 여주와 양평의 시민단체들과 긴밀한 협조는 물론 공동투쟁을 전개하겠다고 하였다.
 
기자회견 참석자는 다음과 같다.
정동균 지역위원장, 전승희 여성위원장, 이종인 지방자치위원장, 이수진 사회적경제위원장,
이광만 디지털소통위원장, 길병준 직능위원장, 최윤영 홍보위원장, 이항진 여주시의원
[ 윤창원 기자 news@serona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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