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7.20 09:08 |
만주적인 소통하는 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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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위원장 경선에 나서며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장 경선후보 정동균입니다.
저는 2018년 7월부터 2022년 6월 말까지 양평군수로 일했고 지금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양평군은 잘 알지만 여주에 대해 소홀히 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우려가 당연히 있을 수 있습니다.
여주와 양평은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정치적으로는 진취적이지 못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짝 정신차려야 할 지역입니다.  

지난 몇 년간 여주양평지역위원회는 포용력이 부족하다는 염려들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헌신했던 기존당원들이 섭섭한 마음을 갖게되는 경우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시장, 군수, 시군의원들의 경험은 모두 지역에서의 소중한 당 자산이지만 그런 귀한 경험들이 포용되지 못했습니다.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기본사회위원회와 같은 당의 특별위원회는 특성을 살려 더 활발하게 운영되었다면 당원들의 보람도 더 커지고 지역당이 생동감 넘쳐나며 그 에너지를 널리 확산시킬 수 있었을 것인데 참으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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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의 실정에 전국의 유권자들이 개혁국회를 이루자며 매서운 심판을 했지만 우리는 이번 총선에서 또 다시 쓰라린 패배를 맛보았습니다. 지역당에 속한 당원들 다수가 끈끈한 동지애 속에서 연대하여 보람을 찾으며 활기찬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면 우리는 틀림없이 승리할 수 있었을 것인데 아쉬움이 큽니다.

윤대통령 탄핵하자는 목소리가 계속되는 가운데 2026년 지방선거와 2027년 대통령선거, 그리고 2028년 국회의원 선거라는 이 나라의 운명을 가를 중대한 정치적 일정이 연달아 펼쳐질 예정입니다. 여주ㆍ양평 지역위원회는 이제 허리띠를 바짝 조여매고 반드시 선거승리를 이루어 브레이크 고장난 차가 절벽을 향해 달리는 것과 같은 위험한 윤석열정권을 저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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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양평지역위원회는 심기일전해야 합니다. 큰 그릇을 만들어 지역위원회가 내실있게 확장될 수 있는 조치들을 취하겠습니다. 과정의 공정성을 확실히 하겠습니다. 주요당직자는 당의 경선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당원들이 직접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정성이 확보된 가운데 서로를 신뢰하는 당직자와 당원들은 현 시국이 필요로 하는 지역정치를 함께 박진감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이며 주민들의 폭넓은 지지를 끌어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제가 피땀을 쏟아 부을 것입니다. 함께 해 주십시오.

2024. 6. 12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 경선후보      정   동   균

[ 윤창원 기자 news@serona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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