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1.24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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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한글시장에 오시면 돈 벌어요.

여주한글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경상현)은 오는 612일부터 여주한글시장 350m 전구역 내에 공공와이파이 무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800여명이 동시접속 서비스가 가능한 초 대형 WiFi 서비스는 전국적으로도 매우 드문 일이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여주의 자랑인 한글시장이 고객 및 주민들께 핸드폰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한글시장의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중앙로 문화의 거리 , 중앙로상점가 또는 중앙통으로 불리던 이곳은 지난해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 와 여주시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시장으로 지정하면서 여주한글시장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태어났다.

 

한글시장 상인회(회장 박흥수)는 무선인터넷 초고속 서비스를 기반으로 SNS활동의 저변이 넓어지면서 데이터 절약형인 청소년과 외국인 근로자 그리고 저렴한 기본요금을 사용하는 분들은 한글시장의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매우 반가운 서비스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글시장은 시범기간 운영 후에 한글시장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지속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SNS 상의 이벤트를 병행하여 온누리 상품권과 한글시장상품권 등을 증정하여 전통시장의 경제를 살리고 문화와 젊음이 풍성한 시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글시장의 변화는 감성 마켓팅으로 시작한다.

그 첫 번째가 여주사람이 살아온 100년의 희로애락을 담은 전시관인 여주두지로 시작하여

주민 상인간의 문화적 커뮤니티공간인 문화집현전에서는 7개 프로그램 140여명의 상인,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그 중에 마술교실과 텝댄스 교실은 한글시장 길거리공연에도 직접 참여하고

토닥토닥 공간에서는 한글시장과 다문화가정간의 교류와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된다.

 

그 외도 주목할 부분은 보글보글 먹거리 장터와 영릉과 연계한 세자 세종 컨셉의 공공 미술적 시설물과 포토존 벽화 등은 한글시장이 쇼핑의 공간을 넘어서서 여주시의 문화공간으로의 변화를 예고한다.

여주시민의 쇼핑과 문화향유 그리고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그야말로 요즘 유행하는 다목적 몰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고 주민 입장에서는 여간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이는 한글시장의 변화가 주민들에게도 기대되는 이유일 것 이다.

 

[ 윤창원 기자 news@serona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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